'신림 성폭행 살인' 피의자 최윤종 가족, 카메라 앞에서 '충격'
SBS 신림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 최윤종의 가족이 화제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신림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 최윤종의 가족을 찾아갔다. 최윤종의 가족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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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 최윤종의 가족이 화제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신림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 최윤종의 가족을 찾아갔다.
최윤종의 가족 중 한 명은 SBS에서 왔다는 제작진의 말에 "뭐야 꺼져"라며 역정을 냈다.
그러더니 제작진을 폭행하며 "여길 왜 들어와 꺼져. 꺼지라고"라고 소리쳤다.
최윤종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4개월 전 구입한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