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주택가에서 흉기소지자 발견, 경찰특공대 투입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서울 은평구에서 흉기소지자가 경찰과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BN 등 여러 언론사의 속보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 7시 35분쯤 서울 은평구 갈현동 주택가에서 흉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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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에서 흉기소지자가 경찰과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BN 등 여러 언론사의 속보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 7시 35분쯤 서울 은평구 갈현동 주택가에서 흉기 소지자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양손에 흉기를 들고 있었으며, 현재 경찰에 일부 흉기는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술에 취한 채 "가족을 불러달라"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이 인질로 잡고 있거나 다치게 한 사람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했으며 해당 남성이 가지고 있던 가방에서 흉기 7자루를 회수했다.
누리꾼들은 "세상 무섭다", "갑자기 또 무슨 일이냐", "요금 흉기 소지 사건 너무 많이 발생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