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에서 치료 받다가 동상 걸린 수영 국가대표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수영 국가대표 선수가 진천 선수촌에서 치료를 받다가 동상에 걸렸다고 알려졌다. 지난 25일 수영 국가대표 이은지 선수는 진천 선수촌 안에 있는 스포츠 과학 연구소에서 초저온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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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국가대표 선수가 진천 선수촌에서 치료를 받다가 동상에 걸렸다고 알려졌다.
지난 25일 수영 국가대표 이은지 선수는 진천 선수촌 안에 있는 스포츠 과학 연구소에서 초저온 회복 처치를 받은 뒤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진단 결과 치료 과정 중 동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치료는 스포츠 과학 연구소에서 진행한 초저온 회복 처치로 최저 마이너스 130도 씨의 극저온에 몸을 노출해 근육통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 당시 이은지 선수는 치료 시 꼭 착용해야 하는 긴 털 장화가 없어서 짧은 털 장화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담당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은지 선수는 동상으로 진천 선수촌에서 퇴촌해 외부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은지 선수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배영 50m와 100m, 200m, 혼성 혼계영과 혼계영 등 5종목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