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캐러거, 인스타에 욱일기 업로드 논란
제이미 캐러거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제이미 캐러거가 욱일기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제이미 캐러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 중 두 번째 사진이 한국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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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제이미 캐러거가 욱일기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제이미 캐러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 중 두 번째 사진이 한국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제이미 캐러거는 욱일기가 그려진 띠를 두르고 있었다.
해당 사진들에 제이미 캐러거는 "내 동생이기도 한 이 절대적인 전설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라며 "최고의 친구"라고 전했다.
한국 팬들은 "두 번째 사진은 지워야 한다"라며 욱일기의 뜻을 영어로 전해줬다.
한편 제이미 캐러거는 2013년까지 리버풀 FC에서 뛰다가 은퇴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