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사 갑질 학부모에 난리난 '바르다 김선생' 입장 밝혔다.
바르다 김선생 인스타그램 '바르다 김선생'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1일 '바르다 김선생'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냈다. 바르다 김선생은 "형언할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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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 김선생'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1일 '바르다 김선생'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냈다.
바르다 김선생은 "형언할 수 없이 안타까운 사건에 가슴 깊이 애도합니다"라고 사망한 대전 교사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어 "대전관평점 점주가 사실 관계 여부를 떠나 브랜드와 다른 지잠에 피해를 입히지 않고자 자진 페업 의사를 본사로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바르다 김선생' 측은 "본사는 9월 11일자로 대전관평점 가맹계약을 해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 이상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서 해당 갑질 학부모가 '바르다 김선생'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바르다 김선생'에도 불똥이 떨어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