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 조폭들, 단톡방 보니 '충격' 웃통 벗은 영상까지
JTBC 02년생 조폭들의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이하 단톡방)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2002년생 '전국 조폭연대' 일명 '전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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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조폭들의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이하 단톡방)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2002년생 '전국 조폭연대' 일명 '전국회'의 34명이 검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전국회 멤버들이 단합대회를 하면서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02년생 조폭들은 한 공간에 모여 "전국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웃통을 다 벗고 몸에는 문신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과시하기라도 하듯 흥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또래 모임인 전국회를 조직했고 전국 파이팅을 외치면서 지속적으로 화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충남경찰청에서 공개한 이들의 단톡방도 공개했다. 단톡방에는 "부장검사 X빡쳤다는데"라며 부장검사를 조롱하는가 하면 "조직 박살났다는데"라고 적힌 커뮤니티 글에는 "뭐가 박살났다는 거냐 X여버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진짜 인생 비참하게 산다", "부모가 없는 건가", "02년생이면 자기 발로 지옥행을 밟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