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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우승 기념으로 다이빙한 사람, 근황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기사와 무관한 사진 일본 프로야구팀 한신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도톤보리 강으로 뛰어내린 사람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4일 한신 타이거즈는 1985년 이후 18년 만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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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우승 기념으로 다이빙한 사람, 근황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기사와 무관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기사와 무관한 사진

 

일본 프로야구팀 한신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도톤보리 강으로 뛰어내린 사람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4일 한신 타이거즈는 1985년 이후 18년 만에 우승했다. 

한신 팬들 사이에는 팀이 우승하면 도톤보리강에 자진 입수해 기쁨을 만끽하는 문화가 있다. 

이에 우승날인 14일 한신 타이거즈 팬들은 도톤보리 강으로 모였다. 이날 강에 뛰어든 시민만 26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 도톤보리 강으로 다이빙한 시민의 근황이 알려졌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당 시민은 3일 후 성기에서 하얀 고름이 나왔으며 요도염에 걸렀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입수만 했는데 왜지", "내년에 우승한다면 요도염 걸려야 하는 건가", "강이 깨끗한 건 아닌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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