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쿠웨이트전 7대 0 예상, 옛날보다 약해졌다"
'리춘수' 유튜브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쿠웨이트전 결과를 예상했다.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는 쿠웨이트전을 보는 이천수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천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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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쿠웨이트전 결과를 예상했다.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는 쿠웨이트전을 보는 이천수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천수는 경기 전 스코어를 예상했다. 그는 7대0으로 우리나라가 이길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 이유에 이천수는 "옛날 쿠웨이트가 아니다. 옛날보다 약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경기니까 그렇게 된다. 한 골 터지게 되면 골이 많이 난다"라고 말했다.
그는 "쿠웨이트도 해볼 만하다고, 우리나라 잡으면 대박이라고 생각해서 (쿠웨이트가) 해볼 만하다고 할 때 우리가 첫 골이 터지면 끝나는 거다"라며 "골이 많이 날 것이라고 본다"라고 추측했다.
이천수의 추측대로 지난 19일 열린 쿠웨이트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은 9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