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성관계 영상 올려 3억 번 부부 화제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자신들의 성관꼐 영상을 게시해 3억여원의 구독료를 번 30대 부부가 화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재판부(송종선 부장판사)는 남편 A씨(32)와 아내 B씨
·
자신들의 성관꼐 영상을 게시해 3억여원의 구독료를 번 30대 부부가 화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재판부(송종선 부장판사)는 남편 A씨(32)와 아내 B씨(32)에게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한 이들에게 범죄수익 1얼 3600만원 추징을 함께 명령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해 보관하고 있다가 이를 편집해 비디오물로 제작했다.
이후 해당 비디오물을 유료 구독 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까지 13개의 비디오물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기간에 음란 영상과 사진도 올리며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