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사회·교육

'마스크걸' 촬영팀 만행 논란 "난리 피워 놓고 갔다"

온라인 커뮤니티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의 만행이 논란이 중심에 섰다. 24일 한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 만행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

·
'마스크걸' 촬영팀 만행 논란 "난리 피워 놓고 갔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의 만행이 논란이 중심에 섰다.

24일 한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 만행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밤 11시 경 시끄러운 소리가 밖에서 자꾸 나길래 창밖을 봤는데 어떤 촬영팀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집앞 골목에서 촬영장비를 내리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좀 시간이 지나면 가겠지 싶어서 기다렸는데 30분이 넘도록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라. 결굴 집밖에 나가서 지금이 몇신데 소움을 내느냐, 어디 촬영팀이냐고 물었다"라며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이라고 하고 자기들은 넷플릭스 직원들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저 장비차가 떠나고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밑에 한 번 더 내려가봤다. 아니나 다를까 난리를 피워 놓고 갔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길거리에는 흰색 가루가 뿌려져 있었고 솜 같이 보이는 쓰레기도 그냥 무단으로 버려져 있었다.

글쓴이는 "저희 동네나 지역의 이익이 되는 촬영도 아니고 그저 넷플릭스라는 기업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 하는 촬영인데 이렇게 무성의하게 뒷처리를 하고 가느냐"라며 당황스럽과 화가난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