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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사망 교사 사건 모르쇠한 교감 신상 공개

온라인 커뮤니티 의정부 사망 교사 사건을 모르쇠하던 교감의 정체가 공개됐다. 25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해당 교감의 이름과 얼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교감은 이 모씨이며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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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사망 교사 사건 모르쇠한 교감 신상 공개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의정부 사망 교사 사건을 모르쇠하던 교감의 정체가 공개됐다.

25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해당 교감의 이름과 얼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교감은 이 모씨이며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얼굴이 공개된 상황이다.

커뮤니티에 공개된 이 교감과 유족의 통화내용에 따르면 이 교감은 고(故) 이영승 교사의 죽음을 덮으려고 한 모습을 보였다.

유족과의 통화에서 그는 "'추락사' 그 이상은 쓰지 못했다. 어떤 원인으로는 얼지 못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유족은 "수정을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느냐. 처남 유서가 발견됐다"라고 호소했다.

교감은 "일단 알아보고 다음에 전화 드리겠다"라며 상황을 회피하려고 했다.

유족은 "그러면 저희 처남의 죽음에 대해서 누구랑 어떻게 확인을 해야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교감은 "그걸 왜 저한테 이야기하느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누리꾼들은 "책임감 없이 직책만 달고 있네", "관리자도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해줬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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