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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6개' 한국 펜싱 구본길 선수, 충격 발언 

구본길 인스타그램 금메달 6개를 획득한 한국 펜싱 대표선수 구본길이 충격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구본길은 이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단체전)과 은메달(개인전)을 획득했다. 이로써 구본길은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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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6개' 한국 펜싱 구본길 선수, 충격 발언 
구본길 인스타그램
구본길 인스타그램

 

금메달 6개를 획득한 한국 펜싱 대표선수 구본길이 충격적인 발언을 해 화제다.

구본길은 이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단체전)과 은메달(개인전)을 획득했다. 이로써 구본길은 통산 6개 금메달로, 박태환, 남현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그럼에도 구본길은 도전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발혔다.

구본길은 지난 28일 중국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남자 사브르 결승을 마친 뒤 “후배들에게 미안하지만 단체전 금메달을 따니까 우리나라 최다 금메달 욕심이 난다”며 2026 나고야아시안게임 도전 의사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이러면 오히려 후배들도 자극 받을 듯", "실력 없어서 선배 못 끌어내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고야아시안게임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본길은 올해 34세로 2012년 런던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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