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은퇴 후 충격적인 근황 "어떡하지"
정찬성 인스타그램 '코리안 좀비' 전 UFC 선수 정찬성의 은퇴 후 근황이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찬성의 아내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됐다. 정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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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전 UFC 선수 정찬성의 은퇴 후 근황이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찬성의 아내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됐다.
정찬성의 아내는 남편과의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정찬성은 "여보 여보 큰일났다. 86kg야. 어떡하지"라고 보냈다.
해당 대화에 정찬성 아내는 "66키로에서 한 달 만에 20키로 증량"이라며 "그만 먹어 제발"이라고 알렸다.
누리꾼들은 "이제 감량 걱정 없이 엄청 먹는 듯", "정상 체중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 "앞으로 알아서 잘 관리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찬성은 지난 8월 27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홀러웨이 vs 코리안 좀비' 메인 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홀러웨이에 3라운드 시작 23초 만에 KO로 패한 뒤 “그만하겠다”고 발표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