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서민층'이라는 베컴 아내 빅토리아 근황
트위터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의 발언이 화제다. 6일 한 트위터에는 빅토리아와 데이비드가 나누는 대화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빅토리아는 "우리 집안은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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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의 발언이 화제다.
6일 한 트위터에는 빅토리아와 데이비드가 나누는 대화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빅토리아는 "우리 집안은 노동자 계급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데이비드는 "솔직하게 말해라"라고 했고 빅토리아는 "솔직하게 말한 거다"라고 답했다.
데이비드는 "어릴 때 너 학교 데려다줄 때 아버지가 무슨 차 타셨냐"라고 물었다. 빅토리아는 "그건 그렇게 간단하게 답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데이비드는 계속 "등교할 때 아버지 차가 뭐였느냐"라고 물었고 빅토리아는 "80년대에 아버지는 롤스로이스를 모셨다"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부자들이 가난을 악세사리로 쓰는 거 별로다", "그래도 베컴이 알려줘서 빅토리아가 덜 욕 먹는 거다", "옆에서 듣고 어이 없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