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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JMS 사건 터졌다? "엄마와 바람 피우고 여동생도…"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한 여성이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 국어교사가 엄마와 바람을 피우고 자신의 여동생을 성추행했다고 밝혔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와 바람 피고 성추행한 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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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JMS 사건 터졌다? "엄마와 바람 피우고 여동생도…"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한 여성이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 국어교사가 엄마와 바람을 피우고 자신의 여동생을 성추행했다고 밝혔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와 바람 피고 성추행한 선생이 이제 교수가 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는 해당 A교사가 엄마와 바람을 피웠으며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에 항상 자신과 여동생을 대동했다고 전했다.

그는 "선생님은 우리 집에도 자주 드나들었고, 올 때마다 안방에서 문을 잠그고 몇 시간 동안 있었다"며 "방에서 나올 때는 팬티 바람으로 집을 휘젓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에 앉아 있었는데 선생님이 어김없이 안방에서 팬티 차림으로 나오더라"며 "하지만 그날은 화장실로 가지 않고 곧장 내 방으로 들어오더니 나를 뒤에서 껴안아 제 가슴을 움켜쥐고는 입을 맞추고 혀를 집어넣었다. 그 날 이후 나는 그 선생님의 손길을 피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엄마에게 말하지 못했다. 엄마가 선생님과 헤어질 게 두려웠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여동생으로부터 여동생 또한 자신과 비슷한 성추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교사는 부산의 한 신학교에서 교수로 생활 중이며 한 교회의 장로, 기독교 관련 협회 회장까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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