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받았는데 '구석행' 항저우AG 야구팀 대우 논란
YTN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팀에 대한 협회의 대우가 논란의 되고 있다. 8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축구팀과 야구팀이 동반 귀국했다. 축구팀은 '아시안게임 축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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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팀에 대한 협회의 대우가 논란의 되고 있다.
8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축구팀과 야구팀이 동반 귀국했다.
축구팀은 '아시안게임 축구 최초 3회 연속 금메달!'이라고 적힌 빨간색 포토월 앞에 서서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야구팀에 대한 환영은 축구팀에 비해 초라했다. 이들은 포토월도 없이 유아휴게실 앞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선수들을 위한 꽃다발도 없었다. 몇몇 선수들이 들고 있는 꽃다발은 각 구단에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팬들은 "입국장 환영 행사가 너무 비교된다", "어제 보고 만들었어도 오늘 걸어 놨겠다", "판떼기 하나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야구협회 너무하네" 등의 댓글을 달며 협회에 분노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