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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거북바위 사고 이후 충격적인 근황 

KBS 울릉도 거북바위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3일 KBS '해 볼만한 아침 M&W'에서는 사고 이후의 울릉도 거북바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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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거북바위 사고 이후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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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거북바위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3일 KBS '해 볼만한 아침 M&W'에서는 사고 이후의 울릉도 거북바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통구미의 거북바위 머리 부분이 무너지면서 400t의 낙석이 관광객 4명을 덮쳤다.

이로 1명은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었으며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 이후 울릉도 거북바위 앞은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었다.

하지만 일부 낚시꾼들은 '출입통제' 문구가 붙어 있음에도 낙석 사고 현장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이를 본 현지인들이 제재에 나섰지만 낚시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낚시를 즐겼다.

누리꾼들은 "미개하다", "그러면서 사고 보상을 국가에 해달라고 할 듯", "진짜 바보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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