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에 나왔던 야구선수, 충격적인 근황 화제
강리호 인스타그램 JTBC '최강야구'에 출연했던 야구선수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4일 강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강리호는 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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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에 출연했던 야구선수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4일 강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강리호는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에 그는 '희 로 애 락'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프로필'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배우로 데뷔한다는 것을 알린 것이다.
강리호는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에 소속해 뛰었던 좌완 투수로 지난해 12월 강윤구에서 강리호로 개명했다.
강리호는 지난 4월 JTBC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강리호는 개명 전인 '강윤구'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