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하는데 어쩌라고" 고속버스 민폐녀에 '경악'
온라인 커뮤니티 한 고속버스에서 민폐를 끼친 20대 여성이 화제가 됐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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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속버스에서 민폐를 끼친 20대 여성이 화제가 됐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20대 중반 정도 되는 여자애가 뒷사람 일어서지도 못할 만큼 좌석 뒤로 확 젖혀 놓고 기사분이랑 주위에서 뒷분이 불편해 하신다고 좋게 이야기하는데도 '원래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 내 맘대로 하는데 뭐 어쩌라고'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글쓴이는 영상의 일부분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의자를 뒤로 과하게 젖힌 여성 때문에 뒷자리의 사람이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사진에서는 해당 여성과 기사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누리꾼들은 "한 대 치고 싶다", "세상 혼자 산다", "사회성이 제로다", "욕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