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남학생이 40대 여성을 성폭행? "운동장에서…"
JTBC 중3 남학생이 초등학교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 1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중3 남학생이 40대 여성을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한 사건을 보도했다. 가해자는 새벽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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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남학생이 초등학교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
1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중3 남학생이 40대 여성을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한 사건을 보도했다.
가해자는 새벽에 귀가하던 피해자에게 "농협 쪽으로 가느냐. 태워 드리겠다'라고 오토바이를 태웠다.
이후 가해자는 근처 초등학교로 피해자를 납치,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 또 그는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했다.
피해자는 "(초등학교 경비가) 없는 거다. 아무도 몰랐던 거다. (범인이) 올라타서 목을 막 조르는 거다"라며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냐고. 알았다 했더니 옷 다 벗기고 질질 끌려가지고 그렇게 당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시간 정도 끌려다니며 당했다. 옷, 돈, 핸드폰 다 빼앗겨 없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가해자는 강도강간, 강간상해, 오토바이 절도,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 혐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