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지팡이로 다니는 노홍철, 근황 화제
노홍철 인스타그램 허리를 다쳤던 노홍철의 근황이 화제다. 노홍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고 있었지만 휠체어는 타고
·
허리를 다쳤던 노홍철의 근황이 화제다.
노홍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고 있었지만 휠체어는 타고 있지 않았다.
그는 비와 함께 소파에 앉아 여러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고 있음에도 긴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발산했다.
노홍철은 해당 사진에 "너무 많은 연락이...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10년 전 촬영하다 삐끗한 후 무리하면 이럴 때가 있는데 체중 조절하면 괜찮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말 지팡이와 함께 하겠지만 얼른 체중 조절 후 재밌는 거 하려고요"라며 "늘 당연했던 맛있는 외식, 단골 카페에서의 수다가 이렇게 감사할 수가"라고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1일 휠체어를 탄 근황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