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속였다"는 4,000만 유튜버, 무슨 일?
온라인 커뮤니티 4,00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한 유튜버가 한국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 여행 중인 4,000만 유튜버가 올린 영상이 공유됐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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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한 유튜버가 한국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 여행 중인 4,000만 유튜버가 올린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물방울이 보이고 프레쉬라고 쓰여 있으니 물이겠지 하고 마셨는데 술이다"라며 술병을 들어 보였다.
이어 "상당히 독한 술이다. 상당히 독한 게 소주 같다"라며 "왜 프레쉬냐. 언제부터 물방울과 프레쉬가 마시고 취하라는 뜻이었냐"라고 따졌다.
이어 "만약 지금 경찰이 와서 왜 (거리에서) 술을 마시냐고 하면 뭐라고 설명하냐"라고 물었다.
그는 "전 그냥 바보 같은 관광객입니다. 물인 줄 알았어요. 감옥에 갇힌 채 한국에서 한 달을 보내고 싶진 않습니다. 그건 계획에 없던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페트병에 있으면 진짜 물 같다", "외국인이 보면 물 같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