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시켜 달라 소송하더니 결국… 유튜버 충주맨 충격 근황
'충주시' 유튜브 유튜브 채널 '충주맨'을 운영하는 충주시청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의 근황이 화제다. 26일 김 주무관은 충주시가 발표한 1월 정기 승진 인사 명단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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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충주맨'을 운영하는 충주시청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의 근황이 화제다.
26일 김 주무관은 충주시가 발표한 1월 정기 승진 인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 주무관은 행정 6급으로 승진했다.
특히 김 주무관은 TV예능 프로그램 '지옥법정'에 출연해 조길형 충주시장을 상대로 특별 승진을 요구하며 가상 송사를 벌였다.
김 주무관의 승진은 평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통 9급으로 입직한 기초 지자체 공무원이 6급이 되려면 보통 15년 정도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 주무관은 7년 만에 승진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성과로 따지면 승진할 만하지", "저분 덕분에 청주 이미지 많이 올라감", "그래도 충주시장 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