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이정후, 父 이종범 못 뛰어넘었다"
'이대호' 유튜브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야구선수 이정후와 그의 아버지이자 레전드 야구선수였던 이종범을 비교했다. 이대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야구선수 이정후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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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야구선수 이정후와 그의 아버지이자 레전드 야구선수였던 이종범을 비교했다.
이대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야구선수 이정후와 그의 아버지 이종범을 언급하며 "이정후는 이종범 선배님을 못 뛰어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야구선수가 느끼기에는 신인부터 해서 몇 년 동안 이종범 선배님이 보여주신 것이 더 세다"라며 "그때도 유격수 도루 80개가 말이 되냐"라고 언급했다.
이어 "발도 빠르고 어깨도 좋고 홈런도 30개 치고. 정후는 홈런 수가 적다"라며 이종범의 남다른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그는 "솔직히 이종범 선배님도 지금 시대에 태어났으면 이정후만큼 하셨을 것 같다. 지금처럼 계약이 좀 자유로웠다면 이종범 선배님도 미국 가셨을 것 같다. 이제부터는 이종범 선배님을 넘어가는 거지"라고 전했다.
이정후가 미국에서 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어깨 보면 왜소하다. 좀 더 웨이트를 해서 좀 더 올라와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도 미국 가서 몸이 커지고 홈런 개수도 늘어났다며 "정후도 내가 봤을 때는 가서 더 늘 것 같다"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