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무혐의' 지드래곤 법무법인팀 근황 화제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이 선임했던 법무법인팀의 근황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경찰에 자진 출석해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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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이 선임했던 법무법인팀의 근황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경찰에 자진 출석해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후 지난 21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지드래곤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냈다.
이후 지드래곤과 그가 선임한 법무법인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들은 지드래곤의 새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옥에 모여 해단식을 가졌다. 지드래곤은 이들과 음식과 술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듯 보였다.
지드래곤은 법무법인팀 구성원을 안아주기도 하고 변호인단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해단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파이팅", "살면서 변호사 비용 아끼면 안 됨", "해단식도 지디 답게 힙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