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이 '꼴값'인 이유, '이 사람' 수상 없었다
다음 영화 2023 SBS 연기대상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 X(옛 트위터) 이용자는 "SBS 연기대상이 꼴값 육갑인 이유"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이용자는 "SBS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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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SBS 연기대상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 X(옛 트위터) 이용자는 "SBS 연기대상이 꼴값 육갑인 이유"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이용자는 "SBS 드라마 10편 이상 출연하셨고 올해 작고하셔서 추모를 받아야 할 사람인데 안 받은 배우"라고 한 배우를 언급했다.
이 배우의 정체는 변희봉이다. 변희봉은 지난 9월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 81세에 사망했다.
해당 누리꾼은 "한 해에 사망하는 배우가 물론 한 둘이 아니겠지만 변희봉 정도의 대선배면 추모 영상은 고사하고 언급이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적었다.
한편 이번 SBS 연기대상은 베스트 커플상 심사 기준이 추가돼 논란이 됐다. 시청자 투표를 진행했으면서 새로운 심사 기준을 추가했던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정된 수상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냈다.
결국 드라마 '마이 데몬'의 송강 김유정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하지만 송강이 시상식에 불참하면서 김유정이 트로피를 두 개 들며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