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 휘말렸던 이동국 아내 "화병 날 듯" 무슨 일?
이수진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도대체 왜 이렇게 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도대체 왜 이렇게 혼자 북 치고 장구치고 언론을 이용해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사진을 그만 사용하라고 여러 번 얘기를 했음에도 계속 사용을 했고 그에 따른 조정신청이 들어갔던 것을 마치 돈을 요구하는 것처럼 기사화하며 악의적으로 이미지에 흠집을 내려는 행위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된 선택인 거 같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두건의 금전적 사기를 당했지만 시끄러워하는 것이 싫어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런 입장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은 이를 악용해 오히려 더 큰소리를 내거나 잠수를 타버리네요. 올해는 제가 좀 많이 바빠질 거 같아요"라며 "더 이상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넘어가지 않고 법의 도움을 받아 맞서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인의 명예와 돈을 갈취하고도 미안함 없이 당당한 사람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법이 알고 진실은 언제나 이기는 법이니까요"라고 했다.
앞서 이동국 부부가 두 차례 자녀를 출산했던 A 산부인과의 원장 김 모 씨는 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이 사실이 보도되자 지난달 22일 산부인과 원장 김 모 씨는 자신의 오해라며 소송 취하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이동국 소속사에 따르면 실제로 김 모 씨는 고소를 취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