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이 입은 옷 가격에 "역시는 역시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입은 옷이 화제다. 5일 이 사장은 서울리움미술관에서 올해 두을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두을장학재단은 이 사장이 현재 이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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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입은 옷이 화제다.
5일 이 사장은 서울리움미술관에서 올해 두을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두을장학재단은 이 사장이 현재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 사장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레이색의 투피스를 입고 자리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에 이 사장이 입은 옷의 브랜드와 가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사장이 입은 옷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에서 판매 중인 투피스다. 가격은 11만 원대였다.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11만 원 대의 옷을 입는 이부진의 소박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역시는 역시다", "이부진도 11만 원 옷 입는데", "정말 옷이 아니라 사람이 값져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