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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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은 사주, 떼어내기 힘들어" 강경준 과거 재조명 

SBS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피소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강경준과 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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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피소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강경준과 장신영은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을 찾았다. 

당시 역술관은 강경준에게 "홍염살이 있다"면서 "여자가 잘 붙는 사주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장신영은 "혹시 헤어질 운도 있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헤어질 운은 누구에게나 있다.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강경준은) 마음이 강해 보이지만 약하다. 여자가 붙으면 안 떼어진다. 그래서 처음부터 안 만나야 된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장신영은 강경준을 바라보며 "오빠는 바람피우면 끝이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강경준은 지난 3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불법행위로 인한 5,000만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방송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 스포츠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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