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밤에 무슨 짓을" 사강 남편 신세호 관련 발언 재조명
SBS 배우 사강의 남편 신세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강은 지난 2021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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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의 남편 신세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강은 지난 2021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강은 노느라 연락이 안 되는 신세호에 답답해했다.
서장훈은 "사강 남편이 뭐든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시라고 한다. 노는 데도 일가견이 있다고. god 댄서 출신이라고 하던데"라고 전했다.
사강의 남편 신세호는 god부터 박진영 등 여러 가수의 댄서를 맡았다.
사강은 "지금도 논다. 매일 늦고 매일 논다"라며 "술도 못 마시는데 어떻게 노는지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강은 카메라를 보고 "도대체 밤에 무슨 짓을 하는지 SNS로 알려 달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강은 지난 2007년 남편 신세호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올해로 결혼 17년차를 맞았다.
지난 9일 신세호는 향년 49세에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