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 이때부터 멀어졌다? "아이 낳기 전이 좋았다"
MBCevery1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강경준이 과거 장신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이듬해 둘째 정우 군을 출산했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강경준이 과거 장신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이듬해 둘째 정우 군을 출산했다. 첫째 아들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이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둘째를 출산한 이후 지난 2020년 6월 MBC에브리원의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강경준은 육아를 같이 하느냐는 질문에 "둘째 태어난 다음 날에 뮤지컬 첫 연습을 했다. 같이 캐스팅된 이동건 씨의 드라마도 딱 3주 남은 상황이었다. 그러다 보니 4명의 상대역과 연습을 해야 해 집에 못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뮤지컬 연습이 끝나면 또 농구 예능을 했다. 집에 가려고 하면 연습하라고 불러서 집에 잘 못 들어간다'라며 "요즘 이제 많이 도와주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강경준은 둘째가 태어난 이후 장신영과 멀어졌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와이프랑 아이 낳기 전에 훨씬 좋았는데 아이 낳고 나서는 부부 관계도 그렇고 줄어들었다. 꼭 껴안고 잤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 다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유부남인 신현준은 "저는 오히려 아이를 낳고 사이가 좋아졌다"라며 갓난아기 때만 힘들지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격려했다.
이 방송을 다시 찾아본 누리꾼들은 "이때부터 식었네", "이 시점부터네", "아기 낳았다고 이렇게 변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