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신규 멤버 근황에 "6인조도 가능"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키나를 포함한 새 멤버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키나를 포함한 새 멤버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이진호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와 피프티피프티 새 멤버의 근황을 전했다.
키나는 최근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알아봤더니 사실 거의 비하인드가 없다. 가장 결정적인 것이 어트랙트 분위기가 달라졌다"라며 "6월까지만 해도 멤버들과의 가처분 소송에 올인했다면 최근에는 키나가 제대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올인했다"라며 키나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돋보일 수 있도록 소속사 측에서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런데 지금은 현실로 돌아온 듯하다. 지금 당장 해야 할 과제들이 더 많이 남아 있다"라며 "피프티피프티 뉴 제네레이션 프로젝트와 신규 걸그룹 프로젝트 오디션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피프티피프티 뉴 제네레이션 프로젝트 오디션의 근황으로는 이미 연습생 4~5명 이상이 확정되었으며 일본과 태국에서 추가적인 연습생을 발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프티피프티 2기도 4인조인가 하는 질문에는 '4인조, 5인조, 6인조도 가능할 것"이라며 "확정된 연습생 중에는 유명 오디션 출신 인지도가 있는 멤버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130억 소송건과 관련해서 이진호는 "어트랙트는 단순히 돈만 받아내겠다는 입장이 아니다. 부진정연대채무 방식을 통해 누가 주동자인지 알아내는 것"이라며 "과거의 과오와 힘든 이야기보다는 새해를 맞이해서 좀 더 좋은 이야기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입장"이라며 어트랙트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한편 어트랙트는 지난달 19일 전속계약 분쟁 중인 전 멤버 3인 등을 상대로 13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