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음주운전' 곽도원, 영화로 복귀한다 "동남아에 체류" 

JTBC 배우 곽도원의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2024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서 공개한 올해 개봉을 논의 중인 신작 라인업에는 영화 '소방관'이 포함됐다. 영화

·
'음주운전' 곽도원, 영화로 복귀한다 "동남아에 체류" 
JTBC
JTBC

 

배우 곽도원의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2024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서 공개한 올해 개봉을 논의 중인 신작 라인업에는 영화 '소방관'이 포함됐다. 

영화 '소방관'은 2022년 촬영됐으나,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극장 개봉을 미뤘다. 

이후에도 주연배우인 곽도원이 음주운전에 적발되면서 개봉을 연기해야 했다. 해당 영화는 폐기설까지 돌았으나 여러 스태프와 배우들의 노고가 있는 만큼 2024년 개봉할 것으로 알려졌다. 

곽도원은 지난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곽도원은 지난 2022년 9월 제주 애월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그는 한림읍 인근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남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우고 직접 차를 몬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3년 1월, 한 매체는 곽도원이 한국을 떠나 동남아에 체류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자신을 알아보는 교민, 관광객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눴다고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