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으로 감옥 갔다온 아이돌 출신, 근황 '충격'
KBS 집단 성폭행으로 실형을 받은 아이돌 출신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일본 팬 커뮤니티 사이트 '패니콘'에는 그룹 FT아일랜드 출신의 최종훈의 팬덤 커뮤니티가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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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으로 실형을 받은 아이돌 출신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일본 팬 커뮤니티 사이트 '패니콘'에는 그룹 FT아일랜드 출신의 최종훈의 팬덤 커뮤니티가 입점했다.
패니콘은 팬들과 스타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한 달에 500엔의 구독료를 내야 한다.
최종훈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약 5년 만에 여러분에게 인사드린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메시지에서 힘을 받아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가 있었다. 정말 고맙다"라며 "'HUNIYA'로 여러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사생활 등, 저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여러분들과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서포터로서 응원해 달라. 잘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종훈은 지난 20116년 1월과 3월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종훈은 2019년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1년 11월 출소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