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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남자 연예인, 결국 7년 구형 근황 

MBC 아이돌 출신의 한 남자 연예인이 7년 구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2부(권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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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남자 연예인, 결국 7년 구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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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의 한 남자 연예인이 7년 구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2부(권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남자 아이돌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힘찬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여기에 검찰은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4년간 보호관찰 명령도 재판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은 지난해 5월 자신을 집으로 데려다준 피해자를 성폭행한 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그 다음 달인 6월 피해자와 다시 연락하는 과정에서 음란물을 전송한 혐의도 받는다. 

한편 힘찬은 지난 2012년 비에이피로 데뷔했으나 2018년 8월 멤버 2명이 탈퇴하고 다음 해 남은 멤버들의 소속사 전속 계약이 끝나면서 사실상 해체됐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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