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홍상수♥김민희, 놀랄 만한 근황 알렸다
SBS 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알려졌다. 최근 이 둘은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신작 '여행자의 필요'를 들고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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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알려졌다.
최근 이 둘은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신작 '여행자의 필요'를 들고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의 '여행자의 필요'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은 이번까지 포함하면 5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입성했다.
이번 영화에 김민희는 배우로 출연한 것이 아니라 제작 실장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상수는 1985년 아내와 결혼했다가 2016년 와이프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하지만 해당 이혼 조정은 무산됐고, 2019년 6월 다시 이혼 소송에서 또 기각당하자 항소를 포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