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12년 만에 활동명 변경…새 이름은?
가비앤제이 인스타그램 제니가 자신의 활동명을 변경한다. 소속사 벌룬엔터테인먼트는 "다래가 본명인 다래로 활동명을 바꾸고 본격 솔로 활동에 나선다"라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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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자신의 활동명을 변경한다.
소속사 벌룬엔터테인먼트는 "다래가 본명인 다래로 활동명을 바꾸고 본격 솔로 활동에 나선다"라고 25일 밝혔다.
다래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는 본명으로 새 출발을 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음악으로 활동을 선보이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래는 2015년 5월 가비엔제이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활동명은 제니였다. 그녀는 매력적인 음색과 남다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래는 지난 2022년을 끝으로 전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그녀는 벌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다래는 지난 2021년 작곡가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