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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가까운 삶 살 것" 공신 강성태 충격 근황 

'공부의신 강성태' 유튜브 공신(공부의 신)으로 불리며 공부 노하우를 알려줬던 강성태의 근황이 알려졌다. 강성태 대표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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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가까운 삶 살 것" 공신 강성태 충격 근황 
'공부의 신 강성태' 유튜브
'공부의신 강성태' 유튜브

 

공신(공부의 신)으로 불리며 공부 노하우를 알려줬던 강성태의 근황이 알려졌다. 

강성태 대표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여러분은 일을 안 해도 되는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노동에서 자유로운 세상이 반드시 온다”며 “억지로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더 나아가서는 우리 인류는 죽음도 초월하게 될 것”이라며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사실 분들도 있을 거라 믿는다. 하지만 명심해라. 그런 시기가 오기 전까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지옥을 경험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는 먹지도 쉬지도 않는 인공지능이 나중에 자의식까지 가지면 영화 ‘터미네이터’ 속 스카이넷이 되는 것”이라며 “이걸 인류가 컨트롤할 수 있을까? 인류가 인공지능에 뒤지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인간의 뇌에 인공지능을 심는 방법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강성태 대표는 “제가 이런 소리를 하고 다니니까 친구들이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 할 만하다. 물론 제가 틀렸을 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100년 전 선조들에게 스마트폰에 대해 설명한다면 믿을까. 불과 100년 만에 기술이 진보했다”라고 했다. 

강성태는 서울대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에 재학하던 중 교육 봉사 동아리 '공신'을 만들어 유명세를 탔다. 

이후 그는 방송, 강연 등 여러 곳에서 공부법을 전수했으며 현재는 아프리카TV, 유튜브를 통해 방송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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