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유명 여배우와 미국에서 데이트? 목격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미국에서 여성과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한 누리꾼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연히 차은우를 봤다. 찍기 좀 그래서 뒷모습만 찍었는데 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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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미국에서 여성과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한 누리꾼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연히 차은우를 봤다. 찍기 좀 그래서 뒷모습만 찍었는데 차은우가 맞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속에는 차은우가 미모의 한 여성과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차은우와 함께 있었던 여성의 정체는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았던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2012년 영화 '더월드 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뒤 영화 '관종', '알타록', '록 어웨이', '데드 레코닝'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사진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차은우의 열애설이 잠깐 돌았지만 이는 금방 사그라들었다.
알고 보니 해당 사진은 차은우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것이었다. 최근 차은우는 미국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한편 차은우의 솔로 앨범은 오는 2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