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유튜버 '장사의 신' 속내 꿰뚫었다? "한탕 치니까"
JTBC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유튜버 '장사의 신'의 속내를 꿰뚫은 것 같다는 누리꾼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과거 유튜버 '장사의 신'의 은현장과 인도 출신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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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유튜버 '장사의 신'의 속내를 꿰뚫은 것 같다는 누리꾼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과거 유튜버 '장사의 신'의 은현장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장동민은 JTBC '짠당포'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은현장은 자신의 수익을 명확히 밝히는 이유에 "신뢰를 얻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통장 잔고도 공개한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이해가 되지 않았는지 "그렇게 해서 뭐 하려고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동민은 "그렇게 믿음을 줘야 크게 한탕 치니까"라고 농담으로 이야기했다.
하지만 최근 은현장의 행보에 장동민이 그의 속내를 꿰뚫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커뮤니티에서 퍼졌다.
최근 은현장이 운영하던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를 사들인 기업의 공시에 따르면, 현금 10억 원과 전환사채 50억 원에 주식 매각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은현장은 그동안 "세금 50억 원은 갖고 있는 돈으로 냈고, 1년 6개월간 200억 원은 한 푼도 건드리지 않았다"라고 했지만 실제 매각 대금이 이와 달랐던 것이다.
한편 은현장은 지난 29일 "유튜브를 그만하겠다"라며 "모든 고소 절차를 끝내고 제가 깨끗해졌다는 게 증명되면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