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중국 연변 홍보하는 여배우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중국을 홍보한 여배우가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복을 입고 중국을 홍보했다는 여배우의 사진이 떠돌았다. 사진 속
·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중국을 홍보한 여배우가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복을 입고 중국을 홍보했다는 여배우의 사진이 떠돌았다.
사진 속 여배우는 털이 달린 새하얀 한복을 입고 있었다. 그는 한복에 비녀까지 끼고 우아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한복을 입고 있는 다른 아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었다. 아역들도 한복처럼 보이는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어 보였다.
언뜻 보면 한국의 궁궐 앞에서 한복 입기 체험을 하는 사람들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중국 연변을 홍보하기 위해 한복을 입은 것이었다.
해당 여배우의 이름은 장가녕으로 알려졌다. 이 여배우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중국이 한국의 속국이네", "비녀가 너무 이상하게 크다", "애기들 옷은 그냥 한복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