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에 진흙탕 싸움? 최동석-박지윤 저격 화제
최동석/박지윤 인스타그램 이혼해 남남이 된 KBS 전 아나운서 최동석과 박지윤의 근황이 화제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아들 생일을 맞아 각자의 SNS에 글을 남겼다. 지난 1
이혼해 남남이 된 KBS 전 아나운서 최동석과 박지윤의 근황이 화제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아들 생일을 맞아 각자의 SNS에 글을 남겼다.
지난 1일 박지윤은 집에서 아들의 생일 파티를 연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에는 아들의 친구들도 함께 있었다.
해당 사진에 박지윤은 "이번주 일요일이 아이 생일이라 친구들을 초대해 뷔페식으로 차렸는데 애들도 엄마들도 맛있게 먹어줬다. (아들이) 주방에 있는 내게 다가와 백허그를 하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박지윤은 아들 생일 전날인 3일에 미역국과 불고기 파전까지 만들어 남다른 정성을 보였다.
최동석은 아들 생일 당일이었던 4일에 아들을 위한 생일상을 차린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 최동석은 "(아들 생일날인) 일요일 아침 (아들이) 공항에서 엄마를 봤다는 SNS 댓글을 봤다. 서울에 같이 갔나 보다 했다. 엄마가 서울 가면 항상 나타나는 패턴. 아이들의 전화기가 꺼지기 시작했다. 밤늦은 시간이 되나 SNS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파티 사진들. 다음 날 아침 아이가 지각할 시간까지 엄마는 집에 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자리에 꼭 가야만 했나? 이제 따지고 싶지도 않다. 가야 했다면 차라리 나한테 맡기고 갔으면 어땠을까? 그럼 아픈 애들이 생일날 엄마, 아빠도 없이 남한테 맡겨지진 않았을 텐데"라며 아들의 생일날 집에 없던 박지윤을 저격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아들 생일 두고 뭐 하는 짓", "아들이 불쌍하다", "아들 생각은 안 하고 언론 플레이 하느라 바쁘네", "아들 생일에 진흙탕 싸움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