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그냥 들이받아" 김영옥 근황 '충격'
채널A 배우 김영옥의 근황이 알려졌다. 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김영옥이 출연했다. 김영옥은 아픈 손자를 8년째 돌보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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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의 근황이 알려졌다.
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김영옥이 출연했다.
김영옥은 아픈 손자를 8년째 돌보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옥의 나이는 86세로, 손자에게 돌봄을 받아도 부족할 나이다.
김영옥은 손자를 돌보는 이유에 손자가 음주운전 교통사고 피해자라고 밝혔다.
김영옥은 "정말 원망스럽다. 그 운전자가"라며 "대포차에 만취 상태에서 그냥 들이받은 거다. 죽을 뻔했다"라고 전했다.
김영옥은 "척추를 다쳐서 하반신 마비가 됐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김영옥은 녹화날 아침 손자가 먹고 싶어 하는 계란볶음밥을 만들어 줬다면서 "다른 말은 안 하는데 '할머니가 해줘야 맛있다'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손자에 대한) 사랑이 있으니까 돌보지 손자가 아니면 어떻게 돌보겠느냐"라며 손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