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배우 구교환 모델로 ‘양반 100밥’ 신규 캠페인 공개
동원F&B가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의 모델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하고,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 ‘양반 100밥’ TV CF를 공개
동원F&B가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의 모델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하고,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 ‘양반 100밥’ TV CF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F는 ‘그냥 즉석밥이 아니다, 건강한 양반 100밥이다’라는 메시지로,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만으로 지은 양반 100밥의 건강성을 강조했다. CF 속 구교환은 130g 소용량으로 구성된 양반 100밥을 한 숟가락 가득 맛보며, 담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밥맛과 제품의 건강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지난해 출시된 양반 100밥은 100% 쌀과 물로 만들어 집에서 갓 지은 밥의 맛과 향을 구현한 즉석밥 제품이다. 120℃ 이상의 고온과 압력으로 쌀을 익히는 ‘정통 가마솥’ 특허 공법을 적용해 잡곡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였으며, 130g의 소용량으로 구성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은 전통적인 한식 간편식의 기준을 넘어 트렌디한 식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양반의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 구교환 배우는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폭넓은 세대의 을 얻고 있는 만큼, 익숙한 한식을 새롭고 감각적으로 제안하는 양반의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동원F&B는 이번 TV CF를 시작으로 메이킹 필름, SNS 숏츠 등 후속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은 한식의 본질적인 맛과 가치를 지키면서도 김, 죽, 국탕찌개, 만두 등으로 일상의 식탁을 다채롭고 건강하게 책임져온 브랜드다”라며 “이러한 양반의 브랜드 정체성이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 없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구교환 배우의 페르소나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