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숨은 안쪽까지 보여줘' 주인공 오브 등장
사진사 오브가 에픽세븐 여름 시즌 한정 캐릭터로 찾아왔다. 26일 스마일게이트, 슈퍼크리에이티브 등에 따르면 오브는 에픽세븐의 2026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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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 오브가 에픽세븐 여름 시즌 한정 캐릭터로 찾아왔다.
26일 스마일게이트, 슈퍼크리에이티브 등에 따르면 오브는 에픽세븐의 2026년 여름 특별 서브스토리 숨은 안쪽까지 보여줘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스쿠기헤임의 정보상 비르기타의 조수이자 사진사로 항상 함께하는 오브는, 그림자 엘프의 왕 하르세티의 행적을 추적하기 위한 여행에 나섰다. 해안을 조사하던 도중 자신 안에 잠들어 있던 욕망을 깨닫게 되면서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오브는 사진사라는 특징을 살려 적의 전투 흐름을 방해하는데 특화된 영웅이다. 3번째 스킬인 영원한 찰나는 적을 사진 프레임 안에 고정한다는 콘셉으로 강화효과를 2개 해제하고 적의 행동 게이지를 고정시킬 수 있는 약화효과인 경직과 속박을 발생시킨다.
또한, 전투 중 은폐 상태로 변해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으며 2번째 스킬과 연계하면 스킬 데미지 무효 효과까지 확보해 생존 확률이 더욱 올라간다. 2번째 스킬 필름 피에스타는 아군 전체에게 높은 확률로 쇄도를 발생시켜 공격력을 보완하는 효과도 있다. 쇄도는 공격한 대상에게 고정 피해를 추가로 발생시키는 강화 효과다.
By 트렌드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