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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1 (목)
K-드라마

최유빈의 속옷 디자인 제안, 배지완 향한 돌직구 "내 디자인 좀 사 가라"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최유빈이 직접 디자인한 속옷을 배지완에게 선보이며 브랜드 런칭 제안을 건넸다.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속 최유빈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속옷을 배지완에게 선보이며 디자인 채택을 제안하는 장면이 담겼다.

최유빈의 디자인 제안, "내 디자인 좀 사 가라"

KBS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의 영상 자료에 따르면, 최유빈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여 제작 주문까지 마친 속옷을 배지완에게 보여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유빈은 배지완에게 해당 디자인을 자세히 봐달라고 요청하며, 배지완의 회사에서 속옷 브랜드 런칭 계획이 있는지 묻는 등 구체적인 제안을 건넸다.

최유빈의 속옷 디자인 제안, 배지완 향한 돌직구 "내 디자인 좀 사 가라"

영상 속 최유빈은 "내 디자인 좀 사 가라"라는 말을 반복하며,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마냥 만만하게만 보지 말 것을 강조했다. 또한 향후 자신이 유명해지면 "그땐 사고 싶어도 못 산다"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디자인이 언젠가 유용하게 쓰일 날이 분명히 올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유빈은 자신의 초기작을 시원하게 수선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디자인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가족 간의 일상과 최유빈의 도전

영상 초반부에는 아들과 주고받는 일상적인 대화가 나타난다. 아들은 백화점에 가서 옷을 찾아올 것을 당부하며 내일 저녁 중요한 자리가 있음을 알렸다. 아들은 본인의 이름으로 주문해 놓았으니 가서 입어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라고 전했다. 이에 엄마는 아들의 컨디션을 걱정하며 병원에 가서 수액이라도 맞을 것을 권유하는 등 가족 간의 대화가 이어졌다.

최유빈의 속옷 디자인 제안, 배지완 향한 돌직구 "내 디자인 좀 사 가라"

한편, 최유빈의 이러한 디자인 도전은 유학 준비를 염두에 둔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영상 내 대화에서는 유학 준비를 알고 있으니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다는 반응이 언급되며, 최유빈이 자신의 초기작을 바탕으로 디자인 역량을 펼치고자 하는 의지가 확인된다.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엄마가 미쳤어요 #최유빈 #배지완 #KBS #속옷 디자인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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