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형은 팽"…더면상, 경주 불국사부터 경주월드 드라켄까지 '수학여행' 섬멸
더면상 출연진들이 경주 불국사에서 연등을 달고 경주월드 드라켄을 탑승하는 등 수학여행 컨셉의 경주 투어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더면상'의 출연진들이 경주를 방문해 불국사와 경주월드, 마라톤 행사를 잇는 수학여행 컨셉의 일정을 소화했다.
불국사에서 빌어본 '라팽단'의 소원과 연등
경주 수학여행을 컨셉으로 잡은 출연진들은 첫 번째 코스로 불국사를 찾았다. 영상 속 출연진들은 정모가 공연 일정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하자, 그를 '팽(제외)'했다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수학여행 분위기를 연출했다. 출연진들은 불국사에서 연등을 달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라팽단 섬멸', '업장 소멸', '승승장구', '무병장수' 등의 문구를 언급하며 소원을 빌었다. 특히 출연진들은 연등을 달며 '라팽단 섬멸'을 궁극적인 목표로 언급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연등을 달며 '업보 소멸'이나 '재혼발복' 같은 문구도 함께 언급하며 소원을 빌었다.

경주월드 드라켄 탑승과 '눈물' 섞인 리액션
이어지는 일정은 경주월드였다. 출연진들은 경주월드의 어트랙션인 '드라켄'에 탑승했다. 탑승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높은 낙차와 속도감에 반응하며 "살려달라"는 외침을 내뱉기도 했다. 특히 탑승 후에는 "나이가 먹은 게 타는 이유인지 눈물이 난다"거나 "눈꺼풀에 바람이 많이 들어온다"며 신체적 반응을 언급했다. 출연진들은 어릴 때 이런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한다며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을 드러냈다. 탑승 후 출연진들은 잔치국수를 먹으며 일정을 이어갔다.
경주 마라톤 현장 방문과 에너지 보충
출연진들은 경주에서 진행 중인 '무도런(마라톤)' 현장을 찾아 체력 단련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기 전, 광고 제품인 아르기닌 젤리와 콜라겐 젤리를 섭취하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르기닌 젤리의 경우 장어 6마리에 해당하는 L-아르기닌 4,400mg이 함유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마라톤 같은 빡센 운동을 하기 전 에너지를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했다. 이후 마라톤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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