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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5 (월)
방송연예

양지은·장민호·나상도, '여여'로 전한 인생의 달관과 효심

양지은, 장민호, 나상도가 곡 '여여'를 통해 인생의 순리와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양지은·장민호·나상도, '여여'로 전한 인생의 달관과 효심
장민호가 빨간 셔츠와 검은색 패딩을 입고 있다. (사진=TVCHOSUN JOY 유튜브 영상 캡처)

트롯 가수 양지은, 장민호, 나상도가 인생의 순리를 노래하며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TV CHOSUN JOY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양지은, 장민호, 나상도는 곡 '여여'를 함께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해당 영상은 출연진이 곡의 가사와 메시지를 나누며 인생에 대한 태도를 공유하는 모습으로 구성됐다.

"있는 대로 없는 대로"… 인생의 순리를 담은 가사

영상 속 출연진은 '여여'의 가사를 통해 삶의 태도를 노래했다. 가사에는 가진 사람이나 못 가진 사람이나 애당초 무엇 하나 다르지 않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출연진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반복하며, 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 대로 흘러가는 인생의 흐름을 '여여'라는 표현으로 풀어냈다.

출연진은 세월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인생의 분주함을 언급하며, 마음속의 무거운 짐을 던져버리고 오늘을 웃음으로 살아가자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오늘은 오늘이라 좋은 날이고 내일은 내일이라 좋은 날"이라는 구절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들은 돌아보면 아쉬운 듯 살아가야 하는 인생 속에서, 주어진 상황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곡의 흐름에 맞춰 전달했다.

양지은의 어머니를 향한 고백과 출연진의 덕담

무대 과정에서 양지은은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양지은은 어머니가 지금까지 물질하며 자신들을 키우느라 고생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효도를 많이 할 테니 늘 편안하고 건강하게 계셔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무대를 꾸민 장민호와 나상도 역시 동료들을 향한 덕담을 건넸다. 출연진은 '탑식스'로 지칭되는 동료들을 향해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삽시다"라고 말하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무거운 마음을 던져버리고 웃음으로 살아가자는 태도를 공유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양지은 #장민호 #나상도 #여여 #TV CHOSUN JOY #탑식스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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