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막례 손녀, 남친 논란에 "그런 시대 다 지나고 만난 사람"
손희락 인스타그램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의 손녀 유라PD가 남자친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라PD가 자신의 남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피드백한 내용이 올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의 손녀 유라PD가 남자친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라PD가 자신의 남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피드백한 내용이 올라왔다.
그녀는 "결혼 발표하면서 많은 분들이 제 남자친구에 대해서 서칭해보시면서 8년 전 작업물과 그 시기쯤 올렸던 인스타 포스팅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지금은 절대 그런 작업물을 만들거나, 그런 포스팅을 하거나 생각할 수도 없는 시대라는 것을 모두가 너무 잘 알고 있다"라며 "저는 그런 시대가 다 지나고 만난 사람이기에 지금의 그 사람이 그런 이미지만으로 판단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라PD의 남자친구 손희락 씨는 올해 나이 42세로,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유라PD와는 9살 나이 차이가 난다.
L 의류업계의 대표로 알려진 손희락 씨는 과거 2015년, A 작가와 진행한 콜라보를 진행한 'fuxxxxx summer' 시리즈에서 집단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일러스트를 냈다.
L 브랜드는 해당 일러스트의 완전한 그림을 엽서로 제작해 해당 티셔츠 구매자들에게 증정했다. 해당 물품은 청소년도 접할 수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한 손희락 씨는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여자 아이돌, 모델 등의 노출 사진을 게재한 것도 알려졌다. 이에 박막례 할머니의 유튜브 채널 구독을 취소하는 팬들이 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