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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9 (금)
연예계 이슈

강영현, 뉴욕 패션위크 초청받은 1박 3일…“도파민 터지는 경험”

DAY6 강영현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해 보낸 1박 3일간의 일정을 담은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패션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셀럽들과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느낀 소회를 담았다.

강영현, 뉴욕 패션위크 초청받은 1박 3일…“도파민 터지는 경험”
강영현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DAY6 유튜브 영상 캡처)

DAY6의 멤버 강영현이 뉴욕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떠난 1박 3일간의 여정을 공유했다. 12년 차에 접어든 그에게도 이번 뉴욕 일정은 새로운 스케줄로 다가왔다.

"열네 시간 반이래요"…뉴욕의 첫인상

강영현은 뉴욕으로 향하는 14시간 반의 긴 비행을 마친 뒤 현지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비행기에서의 피로를 드라마 정주행으로 달래며 시차 적응을 시도했다. 뉴욕에 도착해 머문 숙소에서는 그랜드 피아노가 놓인 거실을 보고 "무슨 호텔에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 것도 처음 봤어요"라며 특별한 공간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강영현, 뉴욕 패션위크 초청받은 1박 3일…“도파민 터지는 경험”

뉴욕의 역동적인 분위기는 이동 과정에서도 드러났다. 그는 현지에서 타코를 먹으며 식사를 해결한 뒤 패션쇼장으로 향했다. 극심한 교통 정체와 소음이 가득한 뉴욕의 도로 상황을 겪으며 "확실히 뉴욕입니다. 뉴욕 차가 많이 막히고"라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도파민이 터지더라고"…패션쇼 현장의 열기

이번 일정의 핵심이었던 패션쇼 현장에서 강영현은 화려한 셀럽들 사이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사방에 있는 카메라를 마주하면서도 당황하지 않고 인사를 건네며 현장 분위기에 적응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그는 무대 위 퍼포먼스와 의상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뜻밖의 인물과의 만남도 있었다. 강영현은 쇼 현장에서 에릭남을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으며, 쇼가 끝난 뒤에는 매체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장의 흐름을 경험했다. 그는 이번 경험에 대해 "도파민이 터지더라고"라고 표현하며 짧지만 강렬했던 현장감을 전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팬들을 향한 감사

1박 3일이라는 짧은 스케줄을 마친 강영현은 다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는 이번 뉴욕 일정이 "살면서 또 처음에 보는 경험 너무 영광이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라고 회상했다. 짧은 일정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그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도 드는데"라며 소회를 밝혔다.

무엇보다 그는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애정을 잊지 않았다. 강영현은 "마이데이 덕분에 제가 또 뭐 막 뭐 이런 것도 막 해보고"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만날 수 있는 장소에서 계속해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을 전하며 뉴욕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출처: DAY6 유튜브 「[DAY6 VLOG] 강영현 브이로그 in 미국 | NYC 접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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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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